
배달앱 고객의 부당한 요청과 별점 테러 논란
게시2026년 5월 6일 11:2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달앱 주문 시 주문하지 않은 음식의 서비스를 요청하면서 일부 음식량 감소를 조건으로 단 고객이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이물 핑계로 별 1점을 남겨 논란이 됐다.
지난해 5월 한 음식점에서 2만8000원짜리 세트 메뉴를 주문한 고객은 요청 사항에 '크림새우 서비스'를 부탁하며 탕수육과 면의 양을 줄여도 된다고 적었다. 이후 고객은 '먹는 도중 나뭇조각이 나왔다'며 별 1점 리뷰를 남겼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고객의 부당한 요청과 별점 테러에 대한 비판이 이어졌으며, 자영업자들은 이러한 요청에 대한 거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면 덜 줘도 되니 크림새우 서비스 부탁드려요"…요청 안 들어주자 '별점 1점'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