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착취 자경단 총책 김녹완, 2심도 무기징역 확정
수정2026년 4월 29일 14:05
게시2026년 4월 29일 12: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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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성착취 범죄집단 '자경단' 총책 김녹완(34)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은 전자장치 부착 30년, 취업제한·신상공개 각 10년도 함께 명령했다.
자경단 피해자는 234명으로 박사방의 3배가 넘는다. 김녹완은 미성년자 성폭행과 성착취물 제작·유포를 지속적으로 자행했다.
재판부는 N번방 모방 범죄 예방을 위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함께 기소된 조직원들도 모두 실형을 선고받고 일부 10대는 법정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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