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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면세점 임차료 부담에 4분기 영업적자 41억

수정2026년 2월 4일 09:38

게시2026년 2월 4일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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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가 지난해 4분기 매출 1조454억원, 영업적자 4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으나 시장 전망치를 밑돌았다. 인천공항 면세점 임차료 감면 혜택 종료와 공항 이용객 증가에 따른 임차료 부담 확대가 직격탄이 됐다.

호텔 부문은 중국인 무비자 입국 등으로 성장세를 보였으나, 인건비·외주비 증가로 수익 개선 폭이 제한됐다. 해외 공항점 임차료 감면 효과가 올해 1월로 이연되며 손실 축소 시점도 늦춰졌다.

증권사들은 실질적 실적 개선을 올해 2분기부터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일제히 하향했다. 삼성증권은 6만3000원에서 5만9000원으로, 교보증권은 6만원을 유지했으나 면세점 수익성 회복 지연 리스크를 경고했다.

호텔신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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