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영암 조선소서 선박 블록 붕괴, 노동자 심정지
게시2026년 2월 28일 13: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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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전남 영암군 삼호읍의 조선소 공장에서 선박 블록이 옆으로 쓰러져 30대 노동자가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오전 11시 43분께 발생했으며, 피해자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규정 준수 여부를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업계의 안전 관리 체계 강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수사 결과에 따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가 판단될 전망이다.

영암 조선소서 쓰러진 선박 블록에 깔린 30대 작업자, 심정지 상태로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