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 6·3 재·보선 불출마 선언
게시2026년 5월 1일 18: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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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6월 3일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 김 최고위원은 지난달 30일 페이스북에 "개인의 욕심보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더 중요하다"며 불출마 의사를 밝혔으며, 당초 부산 북구갑 등 지역구 선거 도전 관측이 있었다.
불출마 결정은 뒤늦은 출마로 당내 분란이 발생해 선거를 망칠 수 있다는 판단에서 비롯된 것으로 풀이된다. 김 최고위원은 "장동혁 대표를 중심으로 하나로 뭉쳐 이기는 싸움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했다.
이번 결정으로 최근 장 대표의 미국 방문 동행 중 발생한 관광 사진 논란 등 책임론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의 선거 판도에 미치는 영향이 주목되고 있다.
"불출마" 선언한 김민수 국힘 최고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