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실험·번식장 문제, 정부 규제 강화 필요
게시2026년 5월 14일 04: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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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2024년 동물실험으로 460만 마리를 죽였으며, 강아지·고양이 번식장에서도 수많은 동물이 학대받고 있다. 선진국은 이미 동물실험 대체 방안을 확대하고 번식장을 엄격히 규제하고 있지만, 한국은 관련 법과 정책이 부실한 상태다.
실험용 동물의 90%는 설치류이며, 번식장의 동물들은 평생 지옥 같은 환경에서 반복적으로 임신·출산·죽음을 겪는다. 동물단체의 '사지 말고 입양하자' 캠페인에도 불구하고 펫숍 구매는 계속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번식장의 문제를 알면서도 품종동물을 원하고 있다.
정부의 강력한 규제 시스템 도입과 함께 소비자 인식 전환이 시급하다. 뉴질랜드·독일처럼 대규모 상업 번식을 제한하고, 펫숍 판매 동물에 출처 증명서 발부를 의무화하는 방안이 필요하다.

죽기 위해 태어나는 생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