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 유엔총회서 AI 용어 변경·이란 경제 고립 촉구
게시2026년 9월 23일 00:1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 유엔총회 연설에서 인공지능(AI)을 '초지능'으로 부를 것을 주장하며 세계주의적 AI 통제 시도를 거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공'이라는 단어가 지능을 가짜로 만든다며 미국 문서와 전 세계 문서에서 'AI' 대신 '초지능'으로 표기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초지능 경쟁에서 미국이 중국과 다른 국가들보다 앞서 있으며 우위를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경제 고립을 세계 각국이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선거 후 협상이 성사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방산 기업들이 무기공장 18곳을 건설 중이라고 소개했다. 쿠바를 지목해 수십년간 미국 내 좌파 급진주의자·공산주의 네트워크와 협력해왔다고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덴마크·그린란드와의 3자 협의로 미국이 해당 지역의 안보를 영구적으로 통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세계 정부 존재를 부정하며 재임 기간 글로벌 세금 부과를 반대한다고 밝혔고, 국제형사재판소(ICC)에도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트럼프 “AI 통제하려는 음모시도, 철저하게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