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천원빵 620개 전수검사 '모두 안전' 판정
게시2026년 4월 8일 06: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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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지하철 매점과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는 천원빵 620여 개를 전수검사한 결과 모두 식품 안전성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지난달 16~27일 수입산 및 국내 제조 천원빵을 수거해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다. 연구원은 프로피온산 등 주요 보존료 기준 준수 여부와 타르색소 사용 여부를 중점 점검했으며 기준을 위반한 제품은 없었다.
시 관계자는 저가 빵에 대한 첫 검사였으나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소비자들에게 제품 구매 시 소비 기한을 꼼꼼히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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