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증권, 9월 증시 조정 후 반등 전망·하반기 분산투자 강조
게시2026년 8월 27일 18: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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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26일 대구에서 열린 재테크 강연에서 9월 중 한 번의 증시 조정이 예상되지만 이후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기준금리 인상 본격화 시점이 아니고, 미 제조업 지수가 아직 고점에 도달하지 않았으며, 금융주 수익률도 장기 하락과는 거리가 멀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다만 9월 미국 중간선거를 단기 조정 요인으로 꼽았고, 유가가 배럴당 75달러 이하로 하락하면 외국인 복귀가 가속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하반기에는 종목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반도체 집중투자보다는 우선주·소부장·인프라 주식으로 분산투자할 것을 권고했다. 포트폴리오는 위험자산 40%, 안정자산 60% 비율을 제안했다.

"내달 증시 조정땐 AI 생태계에 분산투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