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종희 KB금융 회장, 다산금융상 대상 수상
게시2026년 1월 4일 18: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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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이 제35회 다산금융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내 금융지주 최초로 누적 순이익 5조원과 시가총액 50조원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양 회장은 취임 1년 만에 KB금융을 연간 순이익 5조원 시대로 진입시켰다. 지난해 3분기 기준 이미 누적 순익 5조원을 돌파했으며, 비은행 수익 비중을 약 40%까지 끌어올렸다. 2024년 10월 발표한 '지속가능한 밸류업 방안'을 통해 주주환원율을 높였다.
양 회장은 AI 금융 혁신과 생산적 금융 주도를 통해 향후 5년간 110조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하기로 했다. 시상식은 1월 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범금융 신년인사회와 함께 열린다.

주주환원·신뢰경영 빛났다…KB금융 '순익 5조·시총 50조' 달성
다산금융상 대상, 양종희 KB금융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