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국민경제자문회의 첫 주재
수정2026년 4월 9일 07:09
게시2026년 4월 9일 06: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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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9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민경제자문회의 1차 전체 회의를 주재한다. 중동 전쟁으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한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 이후 원유·에너지 수급 안정화와 구조 개선 전략이 핵심 의제로 다뤄진다. 헌법에 따라 설치된 대통령 직속 기구로 김성식 전 국회의원이 부의장을 맡는다.
구윤철 부총리,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등 정부 경제팀과 학계·업계 전문가가 참여해 장기 성장 전략을 모색한다. 이 대통령의 경제 정책 방향 설정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 대통령, 오늘 국민경제자문회의 주재…중동발 위기·성장전략 점검
이 대통령, 국민경제자문회의 첫 주재…중동여파 대응·위기극복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