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쿠벌, 야마모토의 창던지기 훈련에 관심
게시2026년 9월 18일 13: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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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사이영상 2년 연속 수상자 태릭 스쿠벌이 LA 다저스의 야마모토 요시노무의 창던지기 훈련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오프시즌 일본 방문을 고민 중이다.
스쿠벌은 18일 신시내티 레즈전을 앞두고 야마모토의 훈련을 직접 관찰하고 창을 던져보며 감각을 익혔다. 그는 "오프시즌에 일본에 가서 훈련해봐야하나"라며 야마모토만의 독특한 투구폼과 훈련법에 대한 높은 평가를 드러냈다.
야마모토는 1m80 미만의 작은 체격으로도 160㎞를 넘나드는 직구를 구사하며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주도한 선수다. 다저스는 이날 신시내티를 8대0으로 격파하며 5년 연속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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