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에 뉴욕증시 3대지수 상승
게시2026년 5월 22일 22: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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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0.68% 오른 50,628.27을 기록했으며, S&P 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도 각각 0.58% 상승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부양한 것으로 분석된다. 사우디아라비아 매체 알 아라비야는 파키스탄의 중재로 진행 중인 미국-이란 종전 관련 최종 초안이 몇 시간 내 발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으며, 이란 국영 통신사 IRNA는 양국 중재자인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이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럽증시도 상승세를 나타냈으며 국제 유가는 소폭 하락했다. 유로스톡스50 지수는 1.16% 오르고 프랑스 CAC40과 독일 DAX 지수는 각각 0.82%, 1.28% 상승했으나, WTI 유가는 배럴당 96.25달러로 0.10% 내렸다.

뉴욕증시, 미·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에 상승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