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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불법 전단지 5개월 단속, 338명 적발

수정2026년 1월 11일 12:46

게시2026년 1월 11일 10:01

AI가 7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경찰청이 지난해 7월21일부터 12월31일까지 5개월간 성매매·불법의약품·채권추심 등을 광고하는 불법 전단지 집중단속을 벌여 총 338명을 적발했다. 전단지 배포자 12명, 제작 인쇄업자 4명, 브로커 1명, 유흥업소 관계자 2명 등 15명을 검거하고 전단지 45만여장을 압수했다.

압수된 전단지에는 성매매를 암시하는 선정적 문구가 적혀 있었다. 단속 이후 강남구 일대 불법 전단지 수거량은 4만1045장으로 2024년 대비 38.2% 감소했다. 경찰은 불법 전단지 관련 법정형이 높지 않아 범죄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재발하는 경향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강남 일대에 뿌려진 불법 전단지. 사진 서울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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