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보호,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평가전 앞두고 축구협회장 방문 예상
게시2026년 6월 4일 07: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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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A대표팀은 4일 오전 10시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FIFA 랭킹 100위 엘살바도르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평가전을 펼친다.
야밀 부켈레 엘살바도르축구협회장(48)이 경호원을 대동하고 직접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할 것으로 보인다. 야밀 회장은 엘살바도르 대통령 나이브 부켈레의 친형으로, 국립스포츠연구소장을 역임하며 스포츠계의 거물로 떠올랐다.
홍명보호는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 5대0 대승을 거둔 뒤 엘살바도르전 2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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