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 2026 월드컵 사전캠프 솔트레이크시티 확정
게시2026년 4월 16일 13:1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대한축구협회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위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의 사전캠프 장소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확정했다.
솔트레이크시티는 해발 1460m 고지대로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해발 1500m)와 기후 조건이 유사하며, 한국과의 시차도 15시간으로 동일해 현지 적응에 최적이라고 평가됐다. 대표팀은 5월 18일 출국해 약 2주간 사전캠프를 진행한 후 6월 5일 과달라하라로 이동할 예정이다.
협회는 다양한 후보지 실사와 스포츠 과학 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사전캠프지를 선정했으며, 이 기간 2차례 평가전을 통해 본선 대비 실전 감각을 높일 계획이다.

홍명보호 월드컵 사전캠프 솔트레이크시티...5월16일 명단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