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골프다이제스트, 김주형의 병역 면제 기회 주목
게시2026년 10월 1일 12:0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국 골프다이제스트의 토드 레너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김주형이 우승 시 병역 의무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레너드는 배상문의 사례를 언급하며 2년의 군복무가 선수 커리어에 미치는 치명적 영향을 지적했다. 배상문은 입대 당시 세계랭킹 88위에서 전역 후 1869위까지 추락했으며 이후 PGA투어 카드를 잃었다.
레너드는 '김주형이 한국 정부로부터 입영통지서를 받는 것은 절대 원치 않을 것'이라며 배상문의 안타까운 사례가 모든 한국 골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교훈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올림픽 메달 획득이 병역 면제의 유일한 다른 방법이며, 김주형은 2024 파리올림픽 공동 8위 기록과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우승, 페덱스컵 14위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김주형은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7타로 7위에 올랐으며, 아시안게임 우승을 통한 병역 면제 기회가 주목되고 있다.

"김주형, AG 金 실패시 배상문처럼 될 수도" 美매체 충격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