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 의약품 공장 배관 철거 중 50대 추락사
수정2026년 8월 25일 09:50
게시2026년 8월 25일 08: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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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의약품 제조공장에서 배관 철거 작업 중이던 50대 남성이 5~6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사고는 24일 오후 1시 57분경 발생했으며, 피해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사고 당시 해당 공장은 시설 점검으로 가동이 중단된 상태였다. 소방당국은 경찰과 고용노동부에 사고를 통보했다. 경찰은 안전조치 이행 여부와 작업 환경을 중심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안산 의약품 제조공장서 50대 노동자 추락해 숨져
안산 의약품 공장서 배관 철거하던 50대 남성 추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