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산업, 강우 타설용 콘크리트 특허 취득
게시2026년 3월 5일 12: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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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산업이 두산건설과 공동개발한 강우 시에도 품질을 유지하는 콘크리트 혼화제 특허를 5일 취득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시간당 3㎜를 초과하는 강우 시 콘크리트 공사를 전면 금지하는 규정을 강화했으나, 현장에서는 기상 예보 오차로 인한 공정 차질과 레미콘 선주문 취소 반복으로 건설사와 레미콘사 간 신뢰 저하가 문제였다. 개발된 기술은 특수 화학혼화제로 시간당 6㎜ 강우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강도를 확보했다.
이번 특허는 현장 요구사항을 반영한 차세대 조성물로 평가되며,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건설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주산업, 강우 속 타설 가능한 콘크리트 조성물 특허 취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