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정맥, 조기 진단과 적극적 치료의 중요성
게시2026년 4월 4일 09:0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부정맥은 심장 박동이 불규칙하게 뛰는 질환으로 고혈압·당뇨병 등 기저질환이 있거나 고령인 경우 발생 위험이 높다. 심방세동 같은 흔한 부정맥은 증상이 경미해도 방치하면 뇌졸중이나 심부전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흉통·실신·호흡곤란이 나타나면 돌연사 위험까지 있어 즉시 의료기관 방문이 필수다.
심전도 검사와 24시간 심전도 모니터링, 72시간 패치형 홀터 검사로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 치료는 항부정맥제 복용으로 시작하며, 약물치료 실패 시 전극도자절제술, 냉각풍선절제술, 펄스장 절제술 등의 시술을 시행한다.
최근 의료기술 발달로 심장 시술의 안전성이 높아져 합병증 위험이 적고 빠른 일상복귀가 가능하다. 특히 심방세동은 진단 초기에 시술을 병행하면 치료 효과가 오래 유지되고 재발 위험이 낮으며, 일부 부정맥은 시술로 완치가 가능한 만큼 적극적인 치료가 중요하다.

아무 일 않는데도 숨차고 심장이 두근 ‘별일 아니겠지’ 금물…부정맥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