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광화문 컴백쇼, 팬들 '보랏빛 한복' 드레스 코드로 응답
수정2026년 3월 21일 15:03
게시2026년 3월 21일 14: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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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 발매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이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다. 공연명을 드레스 코드로 승화시킨 팬들이 보랏빛 개량 한복을 입고 현장을 찾았다.
루마니아인 팬은 한국 인플루언서 제안으로 25만원짜리 한복을 구매했고, 중학생 팬은 어머니가 묶어준 보랏빛 리본을 달고 참석했다. 해외 팬들 사이에서 한복 수요가 급증하며 가격이 10만원대에서 25만원대로 상승했다.
K팝 가수 최초 광화문 단독 공연으로 최대 26만명 집결이 예상되며,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개국에 생중계됐다. 정부는 서울청사에 현장상황실을 설치해 인파 밀집을 실시간 관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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