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보고 컬러프린터로 5만원권 위조한 30대, 항소심도 징역 1년
수정2026년 8월 22일 09:06
게시2026년 8월 22일 08: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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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성 A씨가 컬러프린터로 5만원권 6장을 위조해 담배를 구입한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1심 징역 1년 6개월에서 감형됐으나 실형은 유지됐다.
A씨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 유튜브 영상을 보고 범행을 모방했으며, 구리시 상점에서 위조지폐로 담배를 샀다. 다른 상점에서는 직원이 의심해 실제 돈으로 결제했다.
재판부는 피해자와의 합의, 자백과 반성, 비전문적 수법 등을 감형 사유로 제시했다. 양측 모두 상고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됐다.

"유튜브 보고 따라했다"…복사기로 5만원권 위조한 30대 실형
컬러프린터로 5만원권 위조해 담배 산 30대···항소심도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