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이글스, 키움 히어로즈 상대 10-4 완승으로 개막 2연승
게시2026년 3월 29일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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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10-4로 완승했다. 김경문 감독의 한화는 전날 개막전 연장 혈투 끝 10-9 승리에 이어 개막 2연승을 질주했다.
강백호가 시즌 1호 투런포를 포함해 5타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고, 한화 타선은 15안타 10득점으로 화끈하게 터졌다. 선발투수 왕옌청은 5.1이닝 3실점으로 KBO 데뷔 첫 승을 수확했다.
반면 키움은 2연패에 빠졌으며, 선발 하영민의 부진(2이닝 5실점)으로 시즌 첫 패전을 기록했다. 키움은 다음 경기에서 첫 승을 노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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