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 아틀레티코 데뷔골 후 인종차별 논란
게시2026년 8월 23일 09: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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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지난 20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개막전 말라가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트리며 MOM으로 선정됐다.
그러나 경기 직후 아틀레티코 팬들의 반응을 보여주는 유튜브 생중계에서 한 출연자가 이강인의 득점을 환호하면서도 양손 검지로 눈을 찢는 인종차별 제스쳐를 취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를 아시아인을 비하하는 대표적 인종차별 행위로 지적하며 공개 사과를 촉구했다.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아시아 선수들을 향한 인종차별 행위가 반복되고 있어 구단과 플랫폼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강인 골 넣자 축하한다며 ‘눈 찢기’한 유튜버…“인종차별 사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