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야네, 딸의 어린이집 간식 섭취에 육아 고충 토로
게시2026년 5월 9일 12: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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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7일 SNS에 딸 루희가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먹은 사실을 발견했다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아야네는 루희가 아직 무염 식단을 유지해왔으며 사탕을 못 먹는 것으로 설득시켜왔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글이 확산되면서 온라인상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유난이다", "너무 예민한 거 아니냐" 등으로 과한 육아 방식을 지적했고, 다른 한편에선 "부모마다 기준은 다를 수 있다", "어린 아기 먹거리 조심하는 건 이해된다"며 아야네를 옹호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루희를 두고 있다. 지난해 둘째 유산의 아픔을 겪었던 두 사람은 이후 시험관 시술 성공 소식을 전해 응원을 받았다.

“유난이다” VS “이해된다” 이지훈♥ 아야네, 어린이집 사탕 일화에 온라인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