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소속 선수 6명,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출전
게시2026년 9월 2일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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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소속 선수 6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아시안 패러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우상혁(높이뛰기), 강우규·이종희(조정), 정하은(태권도), 조기성·박수한(장애인수영) 등이 참가하며, 이는 1984년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창단 이후 국제대회 출전 시 소속 국가대표로는 역대 최다 규모다. 이상일 시장은 2일 선수단을 격려하며 1인당 50만원의 출전준비금을 전달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1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개최되며, 우상혁은 24일 높이뛰기 예선에 나선 뒤 26일 결선에 도전할 예정이다.

'스마일 점퍼' 우상혁 등 용인시 선수 6명 아시안게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