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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미숙아 의료비 2천만원으로 2배 확대

수정2026년 4월 28일 15:16

게시2026년 4월 28일 14:58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시가 미숙아 의료비 지원 한도를 기존 1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2배 상향했다.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는 700만원으로, 난청 영유아 보청기 지원 대상은 만 12세 이하로 확대됐다.

저체중아·조산아 출생률 증가와 여성 평균 출산 연령 상승 등 사회적 변화를 반영한 조치다. 7월부터는 장애인·다자녀 가구 소득 기준을 중위소득 100% 이하로 완화한다.

고위험 임신질환 산모에게는 소득 무관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임신부터 영유아기까지 전 과정 의료비·양육 지원 체계가 강화됐다.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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