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렉산드라 이알라, 아시안게임 출전 위기
게시2026년 9월 15일 09:0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필리핀의 테니스 스타 알렉산드라 이알라가 WTA 1000 차이나오픈 출전 의무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일정 충돌로 출전 위기에 처했다.
9월 27일부터 10월 3일 개최되는 아시안게임 기간 중 베이징에서 WTA 1000 차이나오픈이 열리며, 세계랭킹 11~25위 선수는 필수 출전 대상이다. 현재 18위인 이알라는 WTA에 예외 적용을 신청했으나, 같은 신청을 한 재니스 티엔이 기각당한 만큼 승인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
출전하지 않을 경우 1만달러 벌금과 랭킹 포인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필리핀 정부 차원의 지원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테니스 요정' 결국 아시안게임 출전 무산되나…WTA, 인니 스타 예외 요청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