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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서현진, '라이어'로 10년만 재회

게시2026년 10월 15일 22:27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유연석과 서현진이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로 10년 만에 재회한다.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의 진실 공방을 그린 심리 스릴러로, 유연석은 민준호 역을 서현진은 강지선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번 작품에는 옥자연이 원칙주의자 경찰 이화영 역으로 합류해 두 사람의 '완벽했던 첫 데이트'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역할을 맡았다.

과거 로맨스 파트너로 만났던 두 배우가 진실 공방을 벌이는 반전 구도로 재회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오는 3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캐릭터와 서사에 대한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라이어’.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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