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탄소제로니아, 개관 첫해 3400명 방문
게시2026년 5월 3일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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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회천동 아시아기후변화교육센터에 조성된 제주탄소제로니아가 2025년 한 해 동안 3400여명의 방문객을 맞으며 기후환경 교육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1층 제주바다보물섬에는 영유아 2000여명이 참여했고 2층 탄소제로니아 체험관에는 1400여명이 다녀갔다. 체험관은 '지구가 아파요'와 '지구를 구해요' 두 부분으로 운영되며 분리배출, 물 절약, 에너지 절약 등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놀이와 체험으로 익히도록 설계했다.
제주도는 2024년 약 24억원을 들여 시설을 단장했으며 해녀문화와 제주바다를 교육 콘텐츠에 담아 지역 정체성과 기후환경 교육을 함께 연결했다.

제주탄소제로니아, 개관 첫해 3400명 찾았다… 기후위기 배우는 체험교육 거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