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현 숭실대 이사장, 누적 기부금 18억 돌파
게시2026년 10월 15일 11: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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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학교법인 숭실대학교 이사장이 개교 130주년을 앞두고 2억원을 추가 기부해 누적 기부금이 18억4900만원으로 늘었다. 숭실대는 지난 8일 베어드홀에서 기부금 출연 기념식을 열고 증서와 기념패를 전달했다.
오 이사장의 기부금은 그동안 교육 환경 개선과 학생 지원 등 학교 발전 재원으로 활용돼 왔다. 2027년 개교 130주년을 앞두고 이뤄진 이번 기부는 지속적인 학교 발전 기여의 연장선으로 평가된다.
이윤재 총장은 깊은 애정과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기부금을 숭실의 미래를 세우는 데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재원은 교육 인프라 확충과 학생 지원 확대에 쓰일 것으로 기대된다.

오정현 숭실대 이사장, 누적 기부금 18억4900만원
오정현 숭실대 이사장, 인재 양성에 2억원 추가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