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 금은방 연쇄 절도범 5일 만에 재범행 후 검거
게시2026년 3월 16일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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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같은 금은방에서 5일 간격으로 금목걸이를 훔친 40대 여성 A씨를 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금목걸이 2점을 훔친 후 16일 오전 같은 금은방을 다시 방문해 금목걸이 2점을 또 절취했다. 업주 B씨가 CCTV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도난 사실이 적발됐으며, 경찰은 현장 인근에서 A씨를 검거했다.
훔친 금목걸이 4점(시가 260만원) 중 2점은 이미 처분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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