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제일제당, 슈완스컴퍼니 잔여 지분 24.5% 추가 인수
게시2026년 3월 16일 20: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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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이 미국 냉동식품 기업 슈완스컴퍼니의 창업자 가문이 보유한 지분 24.5%를 올해 초 인수했다. 이로써 CJ제일제당의 슈완스 지분율은 100%에 가까워지며 완전 자회사화가 이뤄진다.
CJ제일제당은 2019년 슈완스 지분 70%를 약 2조원에 인수한 후 베인캐피털에 지분 20%를 매각했다가 다시 사들이며 지분을 확대해왔다. 지난해 말 슈완스는 매출 4조 9132억원, 당기순이익 2267억원을 기록했다.
CJ제일제당은 미국 현지 식품매출의 지속적 성장과 슈완스의 기업가치 증가를 고려해 잔여지분 인수를 결정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냉동식품 사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CJ제일제당, 美 슈완스 잔여지분 인수...완전 자회사 편입 [fn마켓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