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조건 2029년 1분기 충족 목표 로드맵 제출
수정2026년 4월 23일 02:02
게시2026년 4월 23일 01: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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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이 2029년 1분기까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조건 충족을 목표로 하는 로드맵을 미 국방부에 제출했다. 22일(현지시간) 미 하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이를 공식 확인했다.
브런슨 사령관은 한국의 지속적인 국방 투자와 향후 3년간 약 8.5%의 국방비 증가를 근거로 제시했다. 한국을 세계 10대 군사대국 중 5위로 평가하며 조건 충족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현재 전작권 전환은 2단계 FOC 검증 단계가 진행 중이며,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에서 구체적 조건들이 논의될 예정이다. 2029년 1분기 내 전작권 전환 조건 검증 완료 가능성이 공식 일정으로 구체화됐다.

주한미군 사령관 "2029년 1분기까지 전작권 전환 충족 로드맵 마련"
[속보]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2029년 1분기까지 조건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