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벵 디아스, 서울월드컵경기장서 모범적 팬서비스 선보여
게시2026년 8월 6일 06: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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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의 2026년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서 3대1로 승리했다. 후벵 디아스는 월드컵 일정을 소화한 엘링 홀란과 달리 자발적으로 한국 투어에 참여해 3백 수비에서 탁월한 수비력을 선보였다.
경기 후 디아스는 라커룸으로 바로 들어가지 않고 경기장을 돌며 팬들에게 인사하고 사인을 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맨시티 주장급 선수의 선봉에 선 행동으로 다른 선수들도 따라 팬서비스를 제공했다.
디아스의 모범적 태도는 약 7년 전 한국 방한 당시 최악의 팬서비스를 보여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대조를 이루며 프로정신의 표본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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