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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치안부 장관 오마르 가르시아 하르푸흐, 국민 아이돌로 급부상

게시2026년 4월 19일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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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치안·시민보호부 장관 오마르 가르시아 하르푸흐(44)가 SNS와 온라인 쇼핑몰에서 그의 얼굴이 들어간 상품이 불티나게 팔릴 정도로 국민 아이돌로 떠올랐다. 각진 턱의 남성적인 외모와 '파파씨또' 같은 별명으로 여성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하르푸흐 장관의 인기는 외모보다 영웅적 서사에 기인한다. 2020년 멕시코시티 경찰청장 당시 CJNG 조직원들로부터 400발 이상의 총격을 받았으나 생존했고, 지난 2월에는 자신을 노렸던 CJNG 수장 네메시오 오세게라를 사살했다.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살인율 감소와 경찰 부패 단속이라는 행정 성과도 평가받고 있다.

현재 차기 대선주자 1순위로 꼽히는 하르푸흐 장관의 지지율은 39.7%로 다른 정치인들을 두 배 이상 앞서고 있으며, 직무수행 만족도는 84.4%에 달한다. 2030년 대선 출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나 실제 출마 여부는 아직 미정이다.

오마르 가르시아 하르푸흐 멕시코 치안·시민보호부 장관.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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