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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예술 작가 홍민정, 20년 미술 경력 '작업실에서 먹고 자는 삶'

게시2026년 5월 24일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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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와 조각을 복수 전공한 시각예술 작가 홍민정(가명)씨는 작업실에서 거주하며 일상 전체를 창작에 바치고 있다. 향동 아파트형 공장 10층의 작업실에는 모듈형 살림집이 갖춰져 있으며, 200호 이상의 캔버스와 금속 주물 등 대규모 재료들로 가득하다.

첫 개인전을 30세에 개최한 후 여러 전시를 거치며 자신의 작업이 관객과 소통한다는 확신을 얻었다. 아크릴 미디엄으로 형체를 만들고 채색하는 방식으로 '몸과 정신의 분리'를 표현하며, 느끼는 현실을 그림이라는 우회로로 포착한다고 밝혔다.

크고 무거운 재료를 다루며 회전근개 염증 등 신체 손상을 경험했지만, 회화와 조각을 자신에게 맞는 발화 방식으로 여기며 지속하고 있다. 올드 미디어라는 평가보다 동시대성을 탐색하는 매체로서의 가치를 강조했다.

한은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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