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선영, 유쾌한 노후 계획 공개...실버타운에서 친구들과 파티, 장례식은 나이트클럽에서
게시2026년 8월 1일 07:0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방송인 안선영이 유튜브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에서 50대 인생을 돌아보며 실버타운에서 친구들과 춤추고 노래하며 지낼 계획을 밝혔다.
안선영은 30·40대를 되짚어보며 남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했던 점과 운동을 늦게 시작한 점을 후회했다. 40대부터 본격적으로 근력 운동을 시작했으며 현재도 주 3회 운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한국으로 돌아와 사랑하는 사람들과 친구들을 초대해 약 10년간 실버타운에서 함께 지낸 뒤, 장례식은 나이트클럽에서 DJ 음악과 함께 치르고 싶다는 계획을 밝혔다.

‘50세’ 안선영, 노후 계획 공개 “친구들과 실버타운 갈 것…장례식도 나이트클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