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 바르셀로나전 선발 출전 전망
게시2026년 11월 7일 12: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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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2026년 11월 9일 열리는 바르셀로나와의 프리메라리가 12라운드 경기에서 이강인을 선발로 기용할 계획이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1월 7일 코케가 선발 출전하고 이강인이 훌리안 알바레스와 공격을 이끌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경기는 선두 경쟁의 분수령으로 꼽힌다.
바르셀로나는 11경기에서 46골을 넣으며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엘클라시코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패해 아틀레티코에 추격을 허용했다. 아스는 이강인이 알바레스 뒤에서 미드필더 역할을 맡고 앙투완 그리즈만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제외한 전원을 기용할 수 있어 라인업 선택지도 넓어졌다.
이강인에게는 주전 입지를 굳힐 중요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그는 시즌 초 팀에 연착륙했으나 공격포인트 생산에서 아쉬움을 남겼고 바이에른 뮌헨전 선발 제외로 우려도 나왔다. 이번 A매치 기간 대표팀에 합류하는 만큼 소속팀 활약을 대표팀으로 이어갈지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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