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런 연준 이사, 이란 전쟁에도 연내 금리 인하 지지
게시2026년 3월 31일 09: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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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마이런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는 30일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연내 금리 인하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마이런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고유가가 예상만큼 인플레이션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으며 임금 상승도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고용시장 악화를 우려하며 연준이 노동 수요를 부적절하게 제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마이런은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 속도를 늦추고 단기 금리 인하를 통해 긴축 충격을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차기 연준 의장 케빈 워시의 인준까지 이사직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했다.

마이런 美 연준 이사, 이란전쟁 변동성 불구 금리 인하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