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드링크스, 포장재 수출 안착 후 화장품 브랜드 확장
게시2026년 6월 1일 07: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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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링크스 김세호 대표는 롯데알미늄에서 16년간 근무한 후 2021년 창업해 포장재 사업을 시작했다. 창업 초기 어려움을 겪었으나 코로나 팬데믹 시기 전자상거래 성장으로 위기를 넘겼다.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수익성이 악화되자 해외 시장 수출에 집중했다. 지난해 매출 370억원 중 40% 이상을 해외에서 발생시키며 사업을 안정화했다.
포장재 사업 안착 후 K뷰티에 주목해 화장품 브랜드 '소이담' 유통에 착수했다. 현재 국내외 뷰티 전시회에 참가하며 소이담을 이을 독자 화장품 브랜드를 준비 중이다.

"포장재서 K뷰티로 영역 넓혀…각국 전시회 찾아 눈도장" [C리즈]
[C리즈] 와이드링크스 김세호 대표 "소이담 이은 화장품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