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비하인드 공개
게시2026년 6월 11일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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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1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북미 스탠퍼드 투어 중 콘서트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수록곡 '바디 투 바디'에서 전 세계 팬들이 민요 '아리랑'을 떼창할 때 전율을 느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정규 5집 '아리랑' 발매 후 진행된 월드투어는 34개 도시 86회에 걸쳐 진행되는 한국 가수 단일 투어 최다 회차다. 고양 공연은 3회 전석 매진으로 13만여 관객을 모았고, 멕시코시티에서는 현지 대통령 초청으로 국립궁전을 방문했다.
방탄소년단은 12~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아리랑 인 부산' 공연을 개최하며, CGV와 롯데시네마가 팬들을 위한 특별 심야 상영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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