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소영, 친오빠 아내 권성희와 서인영 '악마 손톱' 탄생 비화 공개
게시2026년 6월 5일 07: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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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유튜브 채널에서 친오빠의 아내이자 네일 아티스트 권성희 씨를 소개하며 배우 서인영의 트레이드마크인 '악마 손톱'의 탄생 배경을 공개했다.
권성희 씨는 일본 유학 시절 네일에 매력을 느껴 직접 매니큐어를 칠하기 시작했으며, 한국 귀국 후 연장 네일을 수리해줄 네일숍을 찾기 어려워 당시 생소한 스타일로 낙인찍혔다고 밝혔다. 고소영은 "생각보다 언니가 너무 잘 만졌다"며 이것이 서인영의 시그니처가 된 계기를 설명했다.
권성희 씨는 현재 수많은 연예인이 찾는 단골 네일리스트로 활동 중이며, 서인영은 시간이 지나면서 손톱을 더욱 길게 유지하며 자신의 상징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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