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미당홀딩스, 연탄 3만장 기부로 7년째 나눔
게시2026년 10월 14일 19:10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상미당홀딩스와 행복한재단이 서울 서초구 전원마을 비닐하우스 단지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 3만장을 기부했다. 계열사 임직원 30여명이 직접 연탄 배달과 삼립호빵 전달에 나섰다.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아 연탄으로 겨울을 나는 전원마을 70여 가구가 이번 지원의 대상이 됐다. 상미당홀딩스는 2020년부터 7년째 연탄 나눔을 이어오며 누적 기부량 15만장을 기록했다.
조윤상 비알코리아 대표이사, 윤진 SPC GFS 대표이사 등 계열사 대표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사회공헌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이 꾸준히 확대될지 주목된다.

"따뜻한 겨울 나세요" 상미당 7년째 연탄 나눔
"연탄·호빵으로 온기 전한다"...상미당홀딩스,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 3만장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