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 시흥동 둘레길 투어 3월 개시
게시2026년 3월 8일 14: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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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가 시흥동 둘레길 투어를 3월부터 6월까지 총 7회 운영한다. 호암산·오미생태공원·시흥행궁전시관 등 금천 9경 중 3곳을 역사·생태 탐방 코스로 구성했다.
기존 둘레길 탐방에 소셜다이닝·명상·티테라피 등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했다. 참여자는 3월 20일까지 QR코드 또는 자치행정과를 통해 신청하며, 제출한 참여의견을 토대로 최종 선정된다.
구는 SNS 후기 우수작에 매달 상품권을 지급해 참여를 유도한다. 지역 인지도 확산과 주민 공동체 관심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걸으며 요리·명상 즐겨요”···금천구, 시흥동 둘레길 투어[서울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