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인범, 페예노르트전서 발 부상으로 교체
게시2026년 3월 16일 17: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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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이 15일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27라운드 엑셀시오르전에서 전반 44분 상대 선수에게 발등을 밟혀 큰 고통을 호소하며 교체됐다. 페예노르트는 2-1로 승리했지만 로빈 반 페르시 감독은 "황인범을 비롯한 부상 선수들의 상황을 며칠 동안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황인범은 올 시즌 잦은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에레디비시 27경기 중 17경기에 출전해 1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홍명보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은 16일 대표팀 명단에 황인범을 포함했으나 "부상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황인범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대표팀 핵심 선수로 이번 부상이 한국 축구에 악재가 될 것으로 우려된다.

‘황인범 부상’ 페예노르트 반 페르시 감독 “며칠 동안 상황 지켜봐야”···“그라운드 복귀 시점 장담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