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브라질 동포간담회서 '공동 번영' 강조
수정2026년 7월 29일 06:33
게시2026년 7월 28일 05: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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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8일 브라질 국빈 방문 중 동포간담회에 참석해 "브라질의 풍부한 자원과 넓은 시장에 대한민국이 기술과 혁신이 더해지며 공동 번영의 미래를 개척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국가 정상들 간 만남이 경제 협력과 안보, 민간 교류에 크게 도움이 된다"며 "실질적인 신뢰를 쌓으면 현지 기업과 교민, 수출 기업의 상황이 신속하게 개선된다"고 설명했다. 룰라 대통령과의 다섯 번째 만남에서 "노동자 경력을 가진 대통령은 당신과 나뿐"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상파울루 주가 한인 이민의 날과 한국 문화의 날을 공식 기념일로, 한글의 날을 제정한 것은 브라질 사회의 신뢰와 존중을 보여주는 상징이라고 강조했다.

李 “브라질 풍부한 자원에 韓 기술 더할 것…공동 번영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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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임기초 많은 나라 방문…경제·안보협력에 크게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