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홍만, 10년만에 치과 방문해 썩은 치아 발견
게시2026년 8월 23일 01: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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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이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10년만에 치과를 방문한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치과 특유의 소음이 싫어 치료를 미루다가 흔들리는 어금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내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코미디언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은 최홍만의 치아를 진찰한 결과 빠진 치아와 썩은 이를 발견했다. 최홍만은 치료 중 곰 인형을 꽉 쥐고 괴성을 내질렀으며, 패널들은 썩은 치아를 보고 놀라움을 표했다.
치과의사가 추후 임플란트 시술을 권했으나 최홍만은 앞으로 치아 관리를 하겠다며 거절했다.

“완전 썩었다”… ‘10년만 치과 行’ 최홍만, 썩은 이 발치에 덜덜 (‘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