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축구대표팀, 9월~10월 A매치 4연전 2승1무1패로 마무리
게시2026년 10월 8일 20: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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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은 에콰도르전 3-0 승리, 우루과이전 1-4 패배, 베네수엘라전 0-0 무승부, 우즈베키스탄전 2-0 승리로 4연전을 2승1무1패로 마쳤다.
조현택(25)은 4경기 280분 출장 중 대표팀이 1실점만 내주며 왼쪽 수비 안정화를 이뤘고, 우즈베키스탄전에서 MOM에 선정됐다. 송민규(27·나시오날)는 1년6개월 만에 태극마크를 달고 2도움을 올리며 공격 활로를 개척했다.
조현택과 송민규의 활약은 2027년 아시안컵을 준비하는 대표팀의 주전경쟁에 건강한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왼쪽 풀백 기근 해소의 대안으로 평가된다.

롤러코스터 탄 모레노호, 수확은 조현택·송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