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Z세대 화병 유병률 36.3% 확인
게시2026년 10월 13일 06:0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MZ세대의 화병 유병률이 36.3%로 조사되며 마음의 병이 젊은 세대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정신의학회는 화병을 한국의 문화적 토속병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사회생활 중 하고 싶은 말을 참거나 억울한 일을 겪을 때 생기는 것으로 설명된다. 한국인뿐 아니라 귀화 외국인과 국내 거주 외국인 사이에서도 유병률에 큰 차이가 없었다고 과학유튜브 '장동선의 궁금한 뇌'가 13일 전했다.
MZ세대 환자들은 상담에서 우울하다는 표현보다 회사생활과 업무를 더 잘하고 싶다는 바람을 많이 드러냈다. 경쟁이 심한 사회에서 부당한 대우를 참아온 경험이 마음의 병으로 이어진 것으로 해석된다.

화병, MZ세대도 피하지 못한 이유 [과학 유튜브 보니]